아침에 일어나 혹시나하고 알바천국 앱에서 구인광고를 확인한다. 카페드롭탑 논공휴게소점에서 바리스타 구한다고한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88고속도로 논공휴게가 있다. 전화를 한다. 매니저가 다음주 월요일 오후4시 면접보자고한다. 2018년7월30일 월요일이다. 면접을 보기위해 오늘 조금일찍 집을 나셨다. 매니저는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상의는 유니품을 준다고한다. 하지만 바지는 검정색이나 진한 회색을 원한다. 수,목,금요일중 전화 한다고 말한다. 커피를 주지 않는다.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시점이라 생각보다 바빠보인다. 매니저는 대구방향은 한가한편이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싶었지만 그를수 없다고 말하며 아쉬운 표정을 한다. 전화를 많이 기다렸지만 아무 소식이없다. 힘이빠진다. 내심 많은 기대를 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방촌파스쿠찌와 비교하면 분위기가 다르다. 고속도로 휴게소라는 이점이 작용한다는 느낌이 있다. 논공휴게소 시설물 전체적 인테리어가 좋다. 화장실등 식당과 각 매점등등 … 방촌파스쿠찌와 이곳중 하나를Read More →

Espresso extraction process  포타필터를 그룹헤드로부터 분리 과열된 물을 적당량 흘려버려 그룹헤드 부위에 묻어있는 찌꺼기를 청소한다. 커피가 강배전이면 물을 많이 흘려서 물의 온도를 낮게하여 쓴맛을 줄여준다. 커피가 약배전이면 물을 조금만 흘려서 물의 온도를 높게유지하여 신맛을 줄여준다. 필터 바스껫을 전용솔로 찌꺼기제거후 닉넨 또는 마른행주로 닦아준다. 그라인드를 작동하여 커피가루를 포타필터에 적당량 담는다.[ 1 shot – 커피가루  7~8 g  / 2shot – 커피가루 14~16g ] 전동 그라인드는 선택버턴을 이용하여 커피가루의 양과 탬핑 과정을 전동 그라인더가 처리한다. 하지만 반자동 그라인드를 사용할때는 커피가루를 포타필터에 적당량 담고 레벨링을 해야한다. 레벨링을 하는 이유는 커피양과 커피맛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또 그라인드가 반자동인경우 1차 탬핑 + 태핑 + 2차 탬핑 의 과정을 추가해야한다. 1차 태핑 3kg~5kg 입력으로Read More →

그린마트 매장에 커피를 납품하다. [ 2016년11월 어느날 ]   카페빠도바 커피를 그린마트 매장에 커피 판매를 시작하였다. 그린마트는 브라질 한인타운 초입에 있는 마트다. 상파울 한인거리를 봉헤찌로 라고한다. LUZ 역주변을 기점으로 봉헤찌로가 시작된다. 그린마트는 LUZ 역 건너편 LUZ 공원주변에 위치하는 상파울 경찰대와 찌라덴찌 메트로 역 주변에 위치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찌라덴찌역에서 시작되는 봉헤찌로 한인거리의 초입에 위치하는 그린마트에 커피를 진열한면 판매가 용이하다. 그린마트 사장님은 몇번이나 나의 제안을 거절 하였지만 나의 집요한 요청에 응해주었다. 나는 확신을 할수 있었다. 질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었다. 반면 질이나쁜 제품을 판매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었다. 바로 카페빠도바의 커피가 봉헤찌로 거리에서 최상품임을 간략한 시장조사를 하면서 확신할수있었다. 그리고 그린마트에 진열한 커피는Read More →

커피와 사랑에 빠지다. [2016년 10월 어느날 ] 나도 모르는 사이 커피를 좋아한 나는 브라질에서 카페빠도바 사장이며 로스터인 윤태준 사장님을 만난후 커피와 사랑에 빠진다.   어느날 나는 한인신문에서 카페빠도바 홍보문구를 발견한다. 브라질 마트에 파는 분쇄 커피는 항상 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카페빠도바의 광고문구가 나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Read More →

카운터에 가서 일하고있는 여자 직원에게 면접보러 왔다고 말했다. 그 여자는 잠시만 기다리라고 말한다. 그리고 몇분후 여자면접관이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테이크아웃잔에 들고와서 마시라고한다. 테이크아웃잔이 이쁘다. 하지만 커피맛은 소호갤러리카페의 맛과 98% 비슷했다. 커피 어디서 가져오냐고 질문하고 싶었지만 그냥 참아본다. 면접 담당관은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꼼꼼하게 이력서에 메모를 한다. 커피맛이 좋다. 이번주까지 연락을 한다고한다. – 연락은 오지 않았다. – 파스쿠찌 매장 내부를 구경한것은 처음이라 나의 눈은 최대한 짧은시간 많은것을 보고 기억하려고 노력했다. 매장 전체적인 구성는 불필여한 부분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돈냄새가 나는 부분이다. 그리고 매장 위치가 좋다. 지하철역 주변에위치하고 웨딩홀이있는 퀸벨호텔 1층이다. 굿이다. 토요일 일요일은 면접 담당자가 매우 바쁘다고 한다. 웨딩홀이 입점해있기때문에 토,일요일은 면접 담당자가 매우 바쁘다고 한다. 이날이후Read More →

ICE 아메리카노 – 450ml 잔에  얼음 90% + 차가운물 200ml [ 에소 2 shot 투입가능공간을 남겨둔다. ]  + 에소 2 shot 또는 이스트레또 2 shot    매우 연한맛을 원할때 … 450ml 이스트레토 1 shot  연한맛을 원할때 … 450ml 잔에 에소 1 shot  중간맛을 원할때 … 450ml 잔에 이스트레또 2 shot  진한맛을 원할때 … 450ml 잔에 에소 2 shot   +++  진한맛과 연한맛을 생성하는 방법 +++ 일반적으로 물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과 커피양을 [ 20ml / 이스트레토 or 30ml / 에소  or 40ml / 롱구 ] 조절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1 – 고객이 시럽을 사용한다면 그 양에 적당한 맛을 발생시켜본다. [ 시연후 시음하여 나만의 데이터를 구성해보자 ] 2 – 커피 그라인더를 2개 또는 3개 사용하여 원두의 로스팅정도Read More →

HOT 아메리카노 – 뜨거운물  + 에소 1 shot     진한 맛을 원하는 고객은 250ml 잔에 뜨거운물 적당량 + 에소 1 shot   보통 맛을 원하는 고객은 250ml 잔에 뜨거운물 최대량 + 이스트레또 1 shot  연한 맛을 원하는 고객은 3000ml 잔에 뜨거운물 적당량 + 이스트레또 1 shot   +++  진한맛과 연한맛을 생성하는 방법 +++ 일반적으로 물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과 커피양을 [ 20ml / 이스트레토 or 30ml / 에소  or 40ml / 롱구 ] 조절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1 – 고객이 시럽을 사용한다면 그 양에 적당한 맛을 발생시켜본다. [ 시연후 시음하여 나만의 데이터를 구성해보자 ] 2 – 커피 그라인더를 2개 또는 3개 사용하여 원두의 로스팅정도 [ 강 / 중 / 약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