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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무작정 체코의 수도 프라하로 출발한다.

파리 국제공항 비가온다.

에펠탑은 보이지 않는다.

파리공항 도착전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 이국적이다.

완만한 경사의 농경지가 넓게 펼처 보인다.

농경지는 그린색을 하고있어 운치가 있다.

군대군대 보이는 빨간 건물은 한폭의 그림이다.

파리 국제공항은 인천 국제공항보다 작아보인다.

파리 국제공항에서 3시간 30분 대기후 프라하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한다.

커피한잔과 간단한 간식을 즐긴다.

기념품이라고는 에펠탑 뿐이다.

물론 나는 그 기념품을 구입하지 않았다.

공항에서 간식으로 지출한 돈이 내가 예약한 프라하 1주일 숙박비와 같다.

파리 물가에 나는 놀란다.

더디어 프라하 공항이다.

공항에서 10G 심카드 구입했다.

10G 심카드 비용은 한화로 4만8천원 정도로 기억된다.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프라하의 물가는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택시비는 저렴하지 않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택시비 30유로를 지불했다.

체코는 유로를 사용하지 않고 체코 자체 화폐를 사용한다.

다른 유럽에 비해 저렴하다.

대중교통 표를 판매하는 매점 말고는 유로 사용은 가능하다.

체코 프라하는 3가지가 있다.

하나는 맥주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미남미녀다.

프라하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사이로 흐르는 볼타바강과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이어주는 카를교도 유명하다.

시민광장 그리고 시민광장을 경계로 하여 한쪽은 이스라엘 사람이 운영하는 명품상가가 있다.

다른 한쪽은 무슬림이 운영하는 저가의 상품코너가 있다.

프라하 중심가에 위치하는 박물관 주변 쇼핑거리 한 째즈카페는 별로였다.

프라하의 수준급 라이브 카페를 기대 했지만 실망을 하고 말았다.

안내장에 30년 전통의 벤드라고 광고했지만 나를 만족시키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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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보여주는 프라하 더많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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